kida & marie
letter from Alice 2012/01/07 10:24
오랫만에 창가에 햇살이 따뜻하게 들어오길래 작은 아이들 꺼내어 사진을 찍었습니다.
오른쪽의" 브리티쉬 리믹스 사아라"가 marie 예요.
이 아가씨가 저를 인형에 관심을 갖게 한 장본인이죠.
옆의 "스쿨데이즈 사아라"가 말괄량이 Kida구요.
언제봐도 사아라의 미소는 온화하고 천사 같아요.
오늘도 Have a nice day~!



